- 인생뭐있나
- 2008/01/02 17:16
모두들 좋은 꿈 꾸셨나요.전 돼지가 날라가다가 지나가던 그렌라간의 요코한테 그 거대한 총으로 두들겨 맞는 꿈을 꿔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막 피를 흘리며 저한테 도와달라고 했거든요 ㅋㅋㅋㅋ............촘 힘들어써요.새해 첫날 업무가 너무 빡세네효..명색이 미래의 크리에이터(... 몇년째 미래의냐!!)가 새해 첫날부터 업체들 등쌀에 떠밀려 여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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