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편의 광고에서 위안을 삼을 수 있는 장면은 저 안경쓰신 여자분이군요.
첫번째 광고에서는 유일하게 슬퍼해주셨고, 두번째에는 없고, 세번째에서는 한심하다는 듯이 우산을 내던지는 포스.
저런 여성분을 만나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수 있답니다.
진짜 광고 보면 볼수록 화나네요-_-
으허아허어아러아러아러아ㅓ라아어란ㅁ앎이ㅏ럼나어람너아러낭라ㅓ라더ㅏ
태그 : 그래봤자주요고객은여성
논란이 되고 있는 빠리 바케트 광고에서.. 1편. 남친을 군대에 보내버렸습니다. 얼마나 속을 썪였는지 마지막엔 '잘 가라. 비바~!'라고 까지 하네요. ...아니 그래도 시바 양심이 있지 그 CF보는 예비역들은 뭐 어쩌라고!! 2편. 남친을 군대에 보낸 후 그녀는 마음껏 지르면서 삽니다. 어이쿠, 훈남이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하네요. 하긴 내 취향인 여자가 어디에 있으면 나라도 작업걸겠다.[....... more
덧글
pientia 2009/06/17 13:28 # 답글
아니 왜? 화가 난다는거임???
SuperDuper 2009/06/17 13:34 #
당신은 여성이라서 모를꺼에요 ㅠㅠ
라쿤J 2009/06/17 13:36 #
사실 2, 3번 광고는 그러려니 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근데 1번이 붙으니까 이 광고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그로를 끄는 겁니다.
...이건 뭐-┏);
김 진태 2009/06/17 17:12 # 삭제
일반적 여성의 입장에서는 경험할 수도 없고 따라서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없는 '군 입대'라는 소재를 가지고 광고를 찍는데, 군대 가는 남자의 심정을 알지도 못할 여자들이 옆에서 낄낄대고 '좋아 너무 행복해' 이런 말을 해대는데 화를 안 낼 사람은 없겠죠.이해하지도 못 하는 고통을 가지고 '뭐 그거가지고 그래' 이런 식으로 뭉개는 건 야만입니다.
amuro 2009/06/18 10:57 # 삭제
여자라서 본인 자신은 이광고를 봐도 아무렇지않은거야 어쩔수없지만왜 남자들이 화가나는지조차 이해가 안간다는건 무개념이 좀 심각하신듯하군.
개념 상실의 시대
파스크란 2009/06/17 14:36 # 답글
이건 뭥미... 이 슈발 조때바라는겅미 -_-ㅋ
BeN_M 2009/06/17 19:19 # 답글
오, 주여........하, 하, 하....용서하고 사랑해야 하는 겁니까?(군대에서 이 광고를 본 한 사람의 반응)
근사한 2009/06/18 00:39 # 답글
증말이지 너무 생각없이 만든것 같습니다.. 아님 노림수였다거나?/..하지만 노림수라도 너무 저급인거 같다는..;;;